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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인사이트에 대해 이야기하는 조이코퍼레이션 블로그입니다.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특별한 점심약속

뜨거운 여름 오후, ZOYI 사무실에서 폭염보다 뜨거운 토론이 벌어졌다. ‘채널팀 신입 개발자 ‘후드'의 닉네임의 의미는 뭘까?’ 세상 기발한 추측들이 쏟아져 나왔다. 로빈후드, 패스트후드, 후드티, 후드득, 후드리챱챱, 후드염(?)까지... 다양한

산업기능요원 3인방이 말하는 '병특끝판왕' 조이복무기

시작은 간담회였으나 그 끝은 간증이니라. 산업기능요원 지원자들로부터 문의를 많이 받다보니, 처음에는 궁금한 내용들에 한꺼번에 답해주는 ‘간담회’를 열 생각이었다. 하지만 왠걸. 송곳이 뾰족하면 호주머니를 뚫는다고 했었던가.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점

ZOYIFUL TALK (4) - 스니커 덕후, 워크인사이트 덕후가 되다

그는 원래, 유명 스포츠 의류 매장의 매니저였다. 관리하던 매장의 연매출은 100억 원을 훌쩍 넘겼다. 전국 1위 매출의 벽이 워낙 견고해 그의 매장에는 ‘산성’이란 별명이 붙기도 했다. 어떻게 해야 매출을 올릴 수 있을지를 그는 늘 고민했다. 제품이

알쓸신병: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병특지원기

힘겨운 노력 끝에 올 해 산업기능요원 재배정 TO를 받았습니다. 미래의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저희가 알아보고 실행했던 내용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대단한 건 아니고 병무청에 팩스 보낸 이야기입니다만… 과정에 대해 워낙 말이 많아 내년에 정책이

ZOYIFUL TALK (3) 강철의 분석술사 아이언이 말하는 데이터 분석의 길

주가 예측 동아리에서 계량팀을 리딩하다 선배 추천으로 ZOYI에 우연히 입사한 게 벌써 이 년 전. 어느덧 그는 유수한 리테일 고객들에게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애널리스트로 성장했다. 고기를 좋아해 동네별 고기 시세는 다 꿰고 있고, 종종 한아름 맛있는

ZOYIFUL TALK (1) 사무실이 마음에 들어 왔다가 개발에 재미 들렸죠

유저 반응을 볼 때가 즐겁다는 프론트엔드 엔지니어 인턴 Mino 조이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인턴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어떤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아 4개월차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인턴 미노(본명 천민호)를 Zoyiful Talk 첫 번째 주자로 모